'런닝맨' 유재석, 살찐 강남 향해 "과거에 정말 멋있었다" 폭소
2020. 09.27(일) 17:26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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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 방송인 유재석이 강남에 과거를 회상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김종국 아메리카 팀과 이광수 아시아 팀의 글로벌 무역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김종국은 아메리카 무역가 팀장을, 이광수는 아시아 무역가 팀장이 됐다. 제복 차림의 유재석과 지석진은 관세사로 뽑혔다. 제작진은 "두 사람은 전반적인 진행과 무역가 팀에게 세금 징수를 해야 된다"라고 말했다.

김종국과 이광수는 방을 바꿔 들어가 멤버들의 상황을 살폈다. 전소민, 하하는 김종국 방으로 향했고, 양세찬, 송지효는 이광수 방을 찾았다. 이어 게스트 박준형, 에일리, 강남, 이런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강남은 소리치며 출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박준형 형이 너무 세게 나갔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격히 오른 볼살로 무너진 턱선과 흐릿해진 이목구비의 강남을 본 유재석은 "강남이 과거에 정말 멋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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