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장동민 "임성빈 사무실, 원한다고 올 수 있는 곳 아냐"
2020. 09.27(일) 17:45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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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 코미디언 장동민이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을 극찬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송훈 셰프의 제주도 2호점 사업을 위해 컨설턴트로 발 벗고 나선 장동민의 맹활약이 펼쳐졌다.

이날 송훈은 네이처 건축가 사무실 등 인테리어 업체를 방문했다. 그는 "오픈 전에 3~4군데 미팅한다. 예산도 어느 정도 괜찮고, 투자 비용 대비 그림이 잘 나오는 곳으로 택한다"라고 고백했다.

특히 장동민 소개로 신다은의 남편이자 공간 디자인 업체 대표 임성빈과 만남을 가졌다. 임성빈 사무실은 한쪽 면은 폴딩 도어로 구성돼 밝아 보이는 효과를 줬다. 탁 트인 전경도 매력적이었다.

장동민은 송훈에게 "원한다고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검열도 심하다. 찾아오면 안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성빈은 "저희가 잘하는 거랑 원하시는 것과 맞아야 결과물이 잘 나온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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