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차은우 "이승기의 소시지 김밥, 제가 아는 김밥집 거다" 폭소
2020. 09.27(일) 18:41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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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이승기 도시락을 지적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선하고 재치 있는 강의로 스타 강사를 넘어 국민 강사로 등극한 타일러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은 파릇한 자연 속 인생 수업이 펼쳐질 일일학교를 방문했다. 추억의 책걸상에 앉은 이들은 추억에 잠겼다. 이승기는 "오늘은 딱 2교시 밖에 없다. 정말 설렌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 양세형 등 멤버들은 직접 싸온 도시락을 공개했다. 이승기는 소시지김밥과 유부초밥을 싸왔다. 이를 본 차은우는 "제가 아는 김밥집 같다. 데뷔 초에 진짜 많이 먹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승기는 "도시락을 누가 사 오냐"라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직접 감별에 나섰다. 그는 "김밥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확인했다. 정확히 가게에서 싼 거다. 돈을 버는 엄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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