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임미숙♥김학래, 거품 키스 도전→웃음참기 실패
2020. 09.27(일) 22:30
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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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1호가'에서 코미디언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거품 키스를 실패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식사를 마치고 커피를 마시던 임미숙은 남편 김학래에게 "거품 키스를 해보고 싶었다. 모든 여자들의 로망 아니냐"라며 입에 거품을 묻히고, 김학래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김학래는 움직이지 않았고, 이를 본 임미숙은 서운함을 드러냈다. 결국 임미숙은 김학래의 얼굴을 잡고 가까이 얼굴을 들이밀었다. 그 순간 임미숙은 김학래의 얼굴을 본 뒤 웃음을 참지 못하고, 거품을 뿜었다.

이에 당황한 김학래는 "뭐 하는 짓이냐"라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임미숙은 거품 키스를 하지 못하고 "나 씻을 거다"라며 도망갔다. 이후 김학래는 바닥에 떨어진 커피를 닦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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