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 E팀 류민희, 2·3라운드 연속 승리→750만 원으로 1위 등극
2020. 09.27(일) 23:34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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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올인'에서 참가자 류민희가 누적 금액 1위로 올라섰다.

27일 밤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올인'에서는 다섯 명의 여성 보컬리스트가 출연해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2라운드 곡은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이었다. 이에 E팀 류민희와 이진호는 500만 원을 전부 배팅했다. 류민희는 "제가 평소에도 즐겨 부르던 노래다. 이건 안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민희는 C팀 김나영, 장소영을 지목,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하며 100만 원을 획득했다. 3라운드에도 무대 서게 된 류민희는 정해은과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로 맞대결을 펼쳤다.

치열한 접전 끝에 류민희는 심사위원 만장일치 판정을 받으며 750만 원으로, 1위에 올랐다. 김이나는 "E팀이 압도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사무치게 아름다운 순간이었다"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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