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대행진' 장민호 "'미스터트롯' 멤버들, 존재만으로 감동"
2020. 09.28(월) 08:39
조우종의 FM대행진 장민호
조우종의 FM대행진 장민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조우종의 FM대행진' 가수 장민호가 '미스터트롯' 멤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이하 'FM대행진')에서는 장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민호는 생일에 대해 "그날 녹화가 있었다. '미스터트롯' 친구들이 축하해주면서 선물을 주더라"면서 "동원이 선물이 너무 귀여웠다. 사발면이랑 과자였다"고 말했다.

이어 장민호는 "요즘 느끼는 건 '미스터트롯' 애들 존재만으로 감동이다. 그 친구들이 없었다면, 저는 TOP7 안에 못 들어갔을 것"이라면서 "존재만으로 큰 힘이다"라고 '미스터트롯' 멤버들에 대해 애틋함을 드러냈다.

장민호는 "너무 힘들어도 동생들 얼굴을 보면 나도 모르는 힘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민호는 "'미스터트롯'은 경쟁프로였는데, 그들의 의리가 정말 대단하다. 막내 동원이부터 영탁이까지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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