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여름방학' 종영 소감 "고성 체험 사랑해주셔서 감사" [TD#]
2020. 09.28(월) 13:43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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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정유미가 '여름방학'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유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자주 내렸던 지난 여름이었다. 다행히도 강원도 고성으로 친구들이 올 때마다 잠시 개인 하늘이 보여준 예쁜 노을은 이번 '여름방학'이 준 선물 중 하나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본 하늘을 시청자분들에게도 보여드릴 수 있어 좋았다. 알쏭달쏭 고성 체험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정유미는 지난 25일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에 출연, 최우식과 남다른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여름방학'은 혼자, 또는 친구들과 낯선 곳에서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다. 분주한 도심을 벗어나 새로운 일상을 찾아가는 정유미와 최우식의 모습이 금요일 밤 따뜻한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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