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전진, 역대급 집착 폭발 "어디든 아내와 함께할 것"
2020. 09.28(월) 14:31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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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동상이몽2'에서 그룹 신화 전진이 역대급 집착을 보인다.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지난 27일 결혼식을 올린 전진, 류이서 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전진은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아내를 최초로 소개했다. 그는 지난 5월 결혼 소식을 발표한 후, 최근 혼인신고를 완료해 정식 부부가 됐음을 밝혔다.

특히 '동상이몽2'를 통해 아내와 방송에 첫 동반 출연을 하게 된 전진은 아내 류이서를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아내는 걸어 다니는 천사"라고 소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전진은 지인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아내와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아내 류이서에게 첫눈에 반한 그는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퍼부었다고 설명했다.

전진의 아내를 향한 직진 본능은 실생활에서 폭발했다. 그는 '불꽃 직진남'답게 24시간 내내 아내에게서 떨어질 줄 모르는 역대급 '아내 껌딱지'임을 인증했다. 전진은 "어디든 아내와 함께할 거다"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내 주변 1m 반경을 벗어나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진, 류이서 부부의 신혼 라이프는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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