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극비리 출산 둘째 아들 공개 [TD할리웃]
2020. 09.29(화) 12:3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극비리에 출산한 둘째 아이를 공개했다.

2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가 둘째를 득남했다고 보도했다.

부부는 아동 자선단체 워 차일드(USA(War Child USA)에 먼저 소식을 알렸다. 사이프리드는 단체를 통해 "3년 전 딸이 태어난 이후 참혹한 분쟁과 전쟁의 영향을 받는 무고한 아이들을 위한 헌신이 삶의 원동력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같은 날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들의 앙증맞은 손을 잡은 사진을 공개한 것.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2017년 딸을 출산한 뒤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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