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이혜정 "장민호, 요리할 때 말 너무 많다" 폭소
2020. 09.30(수) 22:30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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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뽕숭아학당'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장민호의 요리 과정에 대해 솔직한 평가를 내렸다.

3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추석 특집을 맞아 특별히 고마운 소중한 은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혜정은 산뜻한 발걸음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붐은 이혜정을 초대한 이유에 대해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많이 못모인다. 근데 요리는 조촐하게 만들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혜정은 "푸짐한 음식으로 진짜 마음을 나누는 게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요리 실력을 가늠하는 모의고사를 치렀다.

장민호는 달걀말이를 만들었다. 그의 요리 과정을 지켜본 이혜정은 "요리할 때 입에 마스크를 안 하고 말하면 안 된다. 침이 계속 튄다. 말이 정말 많다. 남자가 혼자 오래 살면 그렇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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