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X치즈롤가스집 사장, 신메뉴 멘치가스 완성
2020. 09.30(수) 23:19
골목식당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에서 치즈롤가스집 사장이 신메뉴 멘치가스를 선보였다.

3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26번째 골목 '중곡동 시장 앞 골목' 네 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치즈롤가스집 사장과 신메뉴 개발에 힘썼다. 사장은 달걀 물, 빵가루, 다진 양파를 준비했다. 백종원은 돼지고기 뒷다릿살을 직접 가져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김성주는 "고심 끝에 사장이 정통 경양식 돈가스를 만들기로 했다. 아빠를 찾아가 소스를 연구했는데, 노력에 비해 결과가 없어 안타까운 상황이다. 멘치가스로 확실한 경쟁력을 찾으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백종원과 사장은 돼지 뒷다릿살 2kg을 양파와 합쳤다. 이어 달걀물, 빵가루, 맛소금 등과 함께 섞었다. 튀김 옷을 준비한 백종원은 "조금 두꺼우니까 속까지 익으려면 오래 튀겨야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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