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톱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미혼 상태로 둘째 임신
2020. 10.03(토) 15:57
일본 톱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결혼 이혼 둘째 임신 아들
일본 톱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결혼 이혼 둘째 임신 아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일본 톱가수 하마사키 아유미(42)가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2일 하마사키 아유미는 "둘째 천사가 뱃속에서 열심히 자라주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도 아티스트의 둘째 아이 임신 사실을 인정하며 안정기임을 공표했다. 일본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둘째 아이 임신은 4개월째로 추정된다.

하마사키 아유미는 지난해 결혼하지 않은 미혼의 몸으로, 비연예인 남성과 가진 첫 아들을 11월 출산했다. 둘째 아이 아버지 역시 동일한 남성으로 알려졌다.

하마사키 아유미는 일본 역대 음반 총 판매량 4위이자 솔로가수 1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톱 가수다. 그는 지난 2012년 음반 판매량 5,000만 장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 2012년 외국인 남편과 결혼 후 1년 만에 이혼했다. 2013년엔 12월 미국인 의대생과 약혼했으나 2016년 이를 파기했으며 현재 법적 미혼 상태로서 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하마사키 아유미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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