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우드라이크 하우스, 깔끔한 인테리어 '눈길'…전세가 2억2500만원
2020. 10.04(일) 23:16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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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깔끔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우드라이크 하우스' 매물이 소개됐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과 덕팀이 3인 가족의 전세 임대 주택 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복팀 임형준과 장동민은 첫 매물이 있는 안산시 단원구로 향했다. 특히 임형준은 "이곳은 제 모교가 있는 곳이다. 또 영동고속도로가 바로 앞에 있다"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곧이어 임형준이 소개한 매물은 입구부터 널찍한 현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깔끔한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와 넓은 창이 고급스러움을 한층 배가시켰다. 이에 임형준은 이번 매물의 이름이 '우드라이크 하우스'라고 밝혔다.

의뢰인의 요구대로 매물엔 적정한 크기의 쓰리룸도 준비돼있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다. 더불어 거실을 포함해 모든 방에 창이 있는 4베이 구조로 구성돼 있어 풍족한 채광을 즐길 수 있었다.

끝으로 임형준은 이번 매물의 가격이 의뢰인이 요구한 전세가 2억3000만 원보다 500만 원 적은 2억2500만 원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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