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테트리스 발코니 아파트, 넓은 거실로 '시선 압도'
2020. 10.04(일) 23:54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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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넓은 거실이 특징인 테트리스 발코니 아파트가 소개됐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과 덕팀이 3인 가족의 전세 임대 주택 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덕팀 김숙은 육중완과 함께 "꼭 보여주고 싶은 매물이 있다"는 동탄을 찾았다. 특히 단지 내 다수의 어린이집은 물론, 초등학교까지 근접해 있어 신혼부부에게 안성맞춤인 곳이었다. 여기에 지하철역까지 가까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숙이 준비한 매물은 아파트였다. 현관은 블랙 포인트로 꾸며져 있어 세련됨을 한껏 살렸고, 인테리어는 이와 대조되는 화이트톤으로 구성돼 있어 눈을 즐겁게 했다. 거실로 들어가자 육중완은 감탄을 내뱉었다. 시선을 사로잡는 거대한 거실이 위치해 있었기 때문. 넓은 창을 통해 도심은 물론 푸른 공원까지 보여 눈을 즐겁게 했다.

내부 공간 역시 넓은 방이 연이어 배치돼 있었다. 심지어 각 방이 마치 테트리스를 배치한 듯 미니 테라스로 연결돼 있어 활용성 또한 무궁무진했다. 이에 김숙은 이번 매물의 이름이 '테트리스 발코니 아파트'라고 밝혔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었다. 김숙은 "저 욕심냈다"며 "사실 매입 입대 주택이다 보니 이자 대신 월 임대료가 발생한다. 기본 보증금이 6280만 원이다. 다만 월 임대료는 38만9900원이다. 만약 월 임대료가 부담스럽다면 보증금을 높이면 된다. 보증금 200만 원당 월 임대료가 1만 원씩 준다. 최대 보증금을 1억 원까지 올릴 수 있는데 이 경우 15만6400원 까지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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