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스트 원준 '보니하니' 18대 보니 발탁, 학생회장 이력 '눈길'
2020. 10.05(월) 12:44
엘라스트 원준 보니하니 18대 보니 발탁
엘라스트 원준 보니하니 18대 보니 발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엘라스트(E'LAST) 멤버 원준이 새로운 보니로 발탁됐다.

원준은 어린이 생방송 프로그램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MC로 전격 발탁됐다. 제 18대 보니로 활약할 예정이다.

원준은 지난 6월 보이그룹 엘라스트로 데뷔해 강렬한 퍼포먼스의 타이틀곡 '기사의 맹세'로 활동했다. 이에 앞선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소속사 등에 따르면 원준은 가수 활동과 더불어 학교 학생회장 이력을 지닌 성실하고 다재다능한 면모를 겸비한 멤버다. 명석한 두뇌와 발랄한 에너지로 '보니하니'에도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원준은 소속사를 통해 "어릴 때부터 '보니하니'를 매일 같이 챙겨봤다. 그런 내가 직접 보니가 돼 영광스럽고 많이 설렌다. 생방송인만큼 떨리기도 하지만 엘라스트 멤버들의 응원 덕에 힘이 났다. 더욱 노력해서 촬영에 즐겁게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열정보니의 모습 기대해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원준 보니가 된 '보니하니'는 5일 오후부터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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