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남편' 최준혁, 알파운용 최대주주 등극
2020. 10.06(화) 15:10
전지현
전지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가 부친으로부터 알파자산운용 대주주 지위를 물려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알파자산운용은 지난 5일 최대주주 최곤 회장이 아들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에게 지분 70%에 달하는 약 140만주를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증여 일자는 지난달 30일이다. 이로써 최준혁 대표는 알파자산운용의 최대 주주가 됐다.

최준혁 대표는 1981년 생으로, 최곤 회장의 차남이다. 그는 BOA(뱅크오브아메리카) 파생상품 부문장 출신으로 지난해 4월 회사 경영진으로 합류했고 지난 2월 대표로 선임됐다.

또한 최준혁 대표는 배우 전지현과 지난 2012년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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