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이달의소녀 최리·이덕화·이수근, 격포 돌문어 제패 [종합]
2020. 10.08(목) 22:40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이경규 이덕화 박진철 지상렬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 나이 이달의소녀 최리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이경규 이덕화 박진철 지상렬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 나이 이달의소녀 최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도시어부2’ 이덕화, 조정민, 이달의 소녀 최리, 이수근, 지상렬 등의 격포 돌문어 잡이 전쟁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다.

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는 게스트 이달의소녀 최리, 조정민 출연 아래 이덕화, 이경규, 박진철, 지상렬,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 나이, 문어 낚시 실력 등이 공개됐다.

이날 이덕화, 이경규, 박진철, 지상렬,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 이달의소녀 최리 등의 문어 격포 과정이 공개됐다.

박진철 이태곤 경우 문어 잡이는 처음이었다. 이덕화 경우 문어 잡이엔 좀 약하다는 속내를 토로했다.

게스트 조정민, 최리 역시 긴장 늦출 수 없는 신예였다. 문어 낚시 최강자 이경규는 조정민에게 “이렇게 낚시대를 흔들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문어를 향한 유혹(?)의 손짓이 문어에게 통할 수 있다는 낚시 관록자의 충고였다.

하지만 문어 첫 포획자는 지상렬이었다. 조정민, 이태곤, 이경규 등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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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이달의소녀 최리 역시 입질이 왔다. 옆에서 박진철 등이 낚시대를 함께 잡고 끌어올려주며 조력을 보탰다. 낚시대를 잡은지 얼마 되지 않아 최리가 문어를 낚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두족류 최강자 이수근 역시 입질을 받았고 금세 문어 한 마리를 포획했다. 그는 “손끝 낚시”를 외치며 자신의 감각을 과신했다. 최리, 지상렬, 이수근 세 사람은 낚은 문어를 들어올린 채 “격포, 돌문어 잡으러 오세요”를 외치며 시청자들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했다.

힘을 받은 듯 이덕화가 금세 문어를 잡아 올렸다. 그는 “문어 처음 잡아봤다”라며 기쁨을 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도시어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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