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어게인' 최보민 vs 황인엽, 노정의 두고 맞붙는다
2020. 10.11(일) 14:54
18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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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18 어게인' 최보민과 황인엽이 대립한다.

12일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극본 김도연·연출 하병훈) 7회에서는 서지호(최보민)와 구자성(황인엽) 사이의 갈등이 폭발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홍시아(노정의)를 향한 서지호와 구자성의 애정이 드러났다. 서지호는 잠든 홍시아를 위해 햇빛을 가려주는 다정함을 보였고, 구자성은 부모님의 이혼 이후 노래방에서 홀로 눈물을 글썽이는 시아에게 자신의 부모님도 이혼했다고 밝히며 위로했다.

이와 관련 11일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향해 싸늘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서지호와 구자성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유발했다. 서지호는 차가운 표정으로 구자성을 쳐다보고 있고, 구자성 역시 사나운 눈빛을 번뜩인다. 이에 과연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는 어떻게 끝맺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18 어게인'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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