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도박 논란' 탁재훈 등장, '미우새' 시청률 하락
2020. 10.12(월) 07:55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1부와 2부, 3부의 시청률은 각각 13.4%, 13.7%, 13.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의 시청률인 1부 12.8%, 2부 14.5%, 3부 17.6%에 비해 크게 하락한 수치다. 평균 1.5%P 하락해 비교적 큰 폭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는 '원정도박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탁재훈이 편집 없이 등장했다. 배우 김희선이 지난주에 이어 등장했지만 시청률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스페셜 MC로는 배우 엄기준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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