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골든차일드 1위 등극 "승민 생일에 값진 선물, 감사하다"
2020. 10.13(화) 19:37
골든차일드, 더쇼
골든차일드, 더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컴백 6일 만에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골든차일드는 13일 저녁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신곡 '펌프 잇 업(Pump It Up)'으로 우주소녀 쪼꼬미, 위아이(WEi)를 제치고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골든차일드는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한 파스텔톤 슈트를 입고 무대에 등장, 타이틀곡 '펌프 잇 업'의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골든차일드는 1위 수상 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승민이 형 생일에 1위라는 값진 선물을 주신 우리 골드니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선물 준 골드니스에게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와 노래로 여러분들에게 보답해드릴게요. 앞으로도 쭉 같이 함께 하면서 좋은 일들만 가득해요! 항상 건강하세요 여러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틀곡 '펌프 잇 업'은 좋아하는 이성을 보고 설레하는 마음을 담은 업템포 댄스 곡이다. 신나는 느낌의 비트와 밝고 청량한 곡의 분위기가 특징이며,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와 듣기만 해도 무대가 연상되는 곡 구성이 골든차일드만의 청량한 매력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지난 7일 발매한 골든차일드의 두 번째 싱글 '펌프 잇 업'은 발매와 동시에 다수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컴백 러시 속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4개 국가 아이튠즈 팝 싱글 차트에 각각 98위, 126위, 9위, 65위로 입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아이튠즈 K팝 해외 15개 지역에서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신곡 '펌프 잇 업'으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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