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모르게김호중의파트너’ 김호중, 해외파 이스텔라 선택했다
2020. 10.13(화) 21:08
아무도모르게김호중의파트너 김호중 이승윤 김승현 티아라 소연 영기 이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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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무도모르게김호중의파트너’김호중, 그가 해외파 보컬 이스텔라 양의 보이스에 반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에서는 ‘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중, 개그맨 이승윤, 김승현, 티아라 출신 소연, 영기 등의 나이, 노래, 듀엣 파트너 찾기가 공개됐다.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는 인기 가수가 일상 속 재야 음악고수를 찾아다니며 아무도 모르게 듀엣 파트너를 찾는 신개념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날 김호중, 이승윤, 김승현, 소연 등은 캐나다에서 온 해외파 보컬 이스텔라 실력에 감탄했다.

이스텔라 양은 알리샤 키스의 노래를 자신만의 실력으로 풀어나갔고 결국 김호중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모두 출격했다. 그의 성량과 실력, 감수성의 기본기를 알아본 것이었다.

김호중 역시 이스텔라 양의 보이스에 목소리를 살짝 얹으며 그의 실력에 존경을 보냈다. 이스텔라 양은 노래를 시작한 지 약 2년 남짓이었다. 김호중은 마지막 한 장 초대권을 이스텔라에게 건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아무도모르게김호중의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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