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선발대회' 라인업 공개…송해→유키스 수현 부캐 출격
2020. 10.14(수) 16:54
부캐 선발대회
부캐 선발대회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콘텐츠 '부캐릭터 선발대회(이하 '부캐 선발대회')'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14일 공개된 '부캐 선발대회' 1회 예고 영상에서는 화려한 라인업과 이들의 '부캐(부캐릭터)'가 밝혀졌다.

'아리송해'라는 이름으로 참가한 최고령 국민MC 송해부터 가수 인순이, 비투비 서은광과 이창섭, 유키스 수현, SS501 출신 박정민, 코미디언 김미려, 스트리머 꽈뚜룹 등이 등장했다.

이들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뒤흔든 특색 있는 퍼포먼스, '부캐'에 어울리는 분장과 상상을 뛰어넘는 설정까지 완벽하게 준비를 마쳤다. 과연 '부캐 선발대회'에 출전한 출연자들은 자신의 '본캐'인 실제 모습과 화려한 '부캐' 사이에서 오는 괴리를 이겨내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국내 최초 '부캐' 세계관을 창시한 마미손과 다양한 부캐를 갖고 있는 유세윤, 둘째 이모 김다비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제2의 마미손을 찾는 '부캐 선발대회'는 독특한 콘셉트와 다양한 참가자들의 면모에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부캐 선발대회'는 가수, 코미디언, 유튜버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물들이 '부캐'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신개념 디지털 콘텐츠다. 1회는 오는 22일 저녁 6시 업로드되며, 오는 11월 중 Mnet을 통해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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