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 조보아, 이동욱 사랑하게 됐나 ‘눈물’
2020. 10.16(금) 00:14
구미호뎐 인물관계도 이동욱 조보아 김범 김정난 김용지 황희 4회 5회 예고
구미호뎐 인물관계도 이동욱 조보아 김범 김정난 김용지 황희 4회 5회 예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구미호뎐’ 이동욱, 조보아, 두 사람의 운명이 맞닿았다.

15일 밤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구미호뎐'(극본 강신효·연출 한우리) 4회 방송분에서는 구미호 이연(이동욱), 남지아(조보아), 이랑(김범), 기유리(김용지), 구신주(황희), 탈의파(김정난), 현의옹(안길강), 김새롬(정이서), 표재환(김강민), 최 팀장(주석태), 복혜자(김수진) 등을 둘러싼 판타지 멜로, 인물관계도 등이 그려졌다.

앞서 이연은 산 제물이 될 위험에 빠진 남지아를 위해 결국 사람을 죽였다. 이연은 결국 탈의파의 지시로 일주일 근신을 하게 됐다.

이연은 인간의 육신으로 생로병사 고통을 느끼며 설산 감옥에서 추위와 고통과 싸웠다. 이날 남지아는 또 한 번 장례식장에서 자신을 해하려는 꼬마 귀신들과 마주쳤고, 지아는 위급한 순간 이연의 이름을 불렀다.

비로소 이연의 일주일 근신이 끝났고, 남지아는 눈물을 흘리며 이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구미호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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