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부친상, 코로나19 고려 가족장 치른다
2020. 10.17(토) 12:51
조여정 기생충 나이 부친상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기생충 나이 부친상 바람피면 죽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조여정(39)이 갑작스러운 부친상을 당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 히로인으로도 세계적 유명세를 높인 배우 조여정이 지난 16일 부친상을 당했다.

조여정 아버지는 평소 지병으로 이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71세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있기에, 조여정 가족들은 가족장으로 아버지 장을 치른다. 현재 조여정은 가족 곁에서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여정 아버지 빈소는 경기도 용인 모처다. 발인은 내일(18일) 엄수될 예정이다.

조여정은 '기생충' 유명세에 이어 올해 하반기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주인공으로 발탁돼 촬영이 진행 중이다. 조여정 나이 1981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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