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일주일살기·강진즙장, 강진의 정과 감성 경험 "생활관광"(동네한바퀴)
2020. 10.17(토) 20:30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강진 일주일살기 강진즙장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강진 일주일살기 강진즙장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월출산 민박에서 '강진 일주일 살기 중인 사람들과 만났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이하 '동네 한 바퀴')에서는 김영철이 전라남도 강진을 찾았다.

이날 김영철은 월출산 민박에서 '강진 일주일 살기' 중인 사람들과 만났다.

'강진 일주일 살기' 중인 사람들은 민박 주인과 유독 가까워 보이는 모습으로 김영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진 일주일 살기'는 강진에서 일주일간 농촌 민박과 체험을 하며 강진의 정과 감성을 경험하는 생활관광 프로그램이다.

차를 좋아해 집 안에 작은 녹차 밭을 가지고 있다는 '강진 일주일살기' 민박집 부부. 지금은 녹차 꽃이 필 때라 '강진 일주일 살기'를 하며 꽃 따기도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이날 김영철은 강진즙장을 만드는 종부를 찾았다. 해당 종부는 가지와 노각 등을 이용해 즙장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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