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함연지 "재벌 이미지? 실제는 지질하고 소심해"
2020. 10.17(토) 23:26
전지적 참견 시점 함연지
전지적 참견 시점 함연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함연지가 재벌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함연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함연지는 유명 식품 기업 오뚜기 회장 함영준의 딸로, 재벌 3세다. 이에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진은 함연지에게 드라마 속 재벌 이미지와 실제에 대해 물었다.

이에 함연지는 "저는 막 그렇게 차갑고 도도한 드라마 속 재벌과는 다르다. 지질하다"고 말했다.

이어 함연지는 "21살까지는 가게에도 못 들어갔다. 예를 들어 엄마랑 백화점에서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백화점 안에 들어가는 게 힘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함연지는 "성격 자체가 소심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전지적 참견 시점 | 함연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