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윤진이 집, 탁 트인 한강 뷰 "공백기 1년 넘어"
2020. 10.17(토) 23:49
온앤오프 윤진이 집
온앤오프 윤진이 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온앤오프' 윤진이의 집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윤진이의 집 나이 일상 등이 공개됐다.

이날 '온앤오프'에서 공개된 윤진이의 탁 트인 한강 변에 위치한 곳이었다. 또한 곳곳에 자리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이 눈길을 끌었다.

"9년차 배우"라고 자신을 소개한 윤진이는 "'하나뿐인 내편'이 끝나고 공백기가 1년이 넘었다. 요샌 집순이로 열심히 지내고 있다. 무엇을 하더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진이는 "술도 많이 먹는다. 심심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이는 1990년 7월 27일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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