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성시경 "대학입시 3수, 아직도 트라우마" [TV온에어]
2020. 10.18(일) 06:30
온앤오프 성시경
온앤오프 성시경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온앤오프' 성시경이 시험 트라우마를 토로했다.

1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성시경은 제과 기능사 필기시험에 도전했다. 제과 기능사 필기시험은 합격률이 3~40%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어려운 시험이다.

이에 성시경은 필기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코로나19로 학원 수업을 제대로 듣지 못한 상태에서 시험을 치러야했기 때문이다.

성시경은 "대학 입시 3수를 했기 때문에 시험 트라우마가 있다"면서 "공부를 완벽하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 보는 것을 싫어한다"고 밝혔다.

이어 성시경은 "지금도 1년에 4번 정도는 수능 보는 꿈을 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성시경은 커트라인인 60점을 훌쩍 넘는 75점으로 필기시험에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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