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써치' 첫방, 2.6% 시청률로 산뜻한 출발
2020. 10.18(일) 08:59
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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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써치'가 준수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7일 첫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써치'(극본 구모·연출 임대웅)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평균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 종편 프로그램으로 포함해 동시간대 1위의 수치로, 전작인 '미씽: 그들이 있었다' 첫 방송에 비교해봐도 높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 최종회는 4.8%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지만, 1회는 1.7%의 시청률을 보인 바 있다.

이날 방송된 '써치'에서는 실종된 오상병(이경민)을 찾기 위해 비무장지대로 나선 수색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는 1.6%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OCN '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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