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신혼집→남편 솔직 일상 대공개(전참시)
2020. 10.18(일) 11:17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한강 뷰 신혼집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함연지가 남편 김재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함연지의 일상은 신혼집 침대에서 시작됐다. 함연지는 이른 아침부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남편 김재우를 불렀고, 방송 첫 출연이라는 김재우는 어색한 듯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이를 본 홍현희는 "3년 차인데 이렇게 달달하시냐"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함연지의 신혼집 풍경이 공개됐다. 먼저 한강뷰가 시원하게 펼쳐진 커다란 통창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방에는 럭셔리한 그릇들이 옹기종기 진열돼 있었고, 다용도실 벽면에는 즉석식품과 통조림, 물 등 비상식량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함연지는 재벌 선입견에 관련된 일화, 식습관, 유튜브 활동 소감 등에 대해 솔직히 밝혀 흥미를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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