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다이너마이트, 래퍼 예지였다
2020. 10.18(일) 20:17
예지, 복면가왕
예지, 복면가왕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복면가왕' 다이너마이트는 가수 예지였다.

18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1라운드에서 탈락한 다이너마이트는 이하이 '로즈(ROSE)'로 솔로 무대를 꾸몄다. 독특한 음색에 판정단은 감탄을 금치 못 했다.

다이너마이트의 정체는 예지였다. 모두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그의 정체가 공개되자, 판정단은 모두 놀라워했다.

예지는 "처음 본 분들이 '생각보다 잘 웃으시네요' '생각보다 착하시네요'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 말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하게 되더라"며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편견에 대해 말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이유 씨와 작업한 노래를 굉장히 좋아한다"며 윤상에게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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