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우린 김희선…'미우새' 시청률은 상승
2020. 10.19(월) 08:09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김희선이 무려 3주 연속 출연한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은 1부와 2부, 3부가 각각 14.7%, 17.1%, 1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의 시청률인 1부 13.4%, 2부 13.7%, 3부 13.3%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평균적으로 2.2%P 상승해 비교적 크게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김희선이 또 등장했다. 탁재훈, 이상민, 임원희와 김희선의 만남이 3주 연속으로 전파를 탔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자실을 돌봐준 하숙집 할머니 고(故) 차순남씨를 모신 절에 방문한 배정남과 임원희 모습이 그려져 뭉클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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