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4년 만에 '정희', 강하늘 응원 전화 받았다" 미담 방출
2020. 10.19(월) 13:31
정오의 희망곡, 이솜
정오의 희망곡, 이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솜이 강하늘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19일 오후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주연 배우 고아성 이솜 박혜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솜은 4년 만에 '정희'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4년 전 영화 '좋아해줘' 홍보를 위해 강하늘과 함께 출연했었다는 이솜은 "강하늘 씨에게 전화로 응원한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DJ 김신영은 "강하늘 씨 미담은 대체 끝이 어디냐"며 감탄했다.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입사 8년차, 업무능력은 베테랑이지만 늘 말단 직원으로, 회사 토익반을 같이 듣는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가 저지른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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