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안방극장 복귀?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검토 중"
2020. 10.19(월) 14:54
고현정
고현정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안방극장에 복귀할까.

19일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고현정이 드라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아내아 엄마라는 수식어를 잠시 버리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그 짧은 만남으로 '제 인생의 조연'이 된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KBS2 드라마 '비밀'을 쓴 유보라 작가가 집필했다. 고현정은 주인공 정희주 역을 제안 받았다.

고현정은 지난해 3월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그가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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