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파격 노출 더해진 화보 도전 "시도 많이 했다" [TD#]
2020. 10.19(월) 15:55
고현정 화보
고현정 화보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고현정(49)이 파격 노출이 더해진 화보에 도전했다.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측은 지난 18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기작 준비로 컴백 소식을 알린 배우 고현정이 오랜만에 화보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다양한 착장과 포즈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가슴이 깊게 파인 재킷을 입는 등 파격적인 의상에도 도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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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의 인사말도 담겼다. 고현정은 "(이번 화보에서) 한번도 안 했던 의상이나 헤어나 이런 걸 시도를 많이 했다"라며 "11월호에 제가 나오니깐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인사를 전했다.

고현정은 유보라 작가의 신작 드라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출연을 제안받고 안방극장 복귀를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더블유코리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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