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정민아X박철민, 母 이칸희 사망 진실 밝힐까
2020. 10.19(월) 20:58
누가 뭐래도 인물관계도 나혜미 정민아 최웅 정헌 도지원 김유석 정한용 임두철 문희경 김승욱 조미령 서태화 이칸희 김하연 이슬아 박철민 노승아 6회
누가 뭐래도 인물관계도 나혜미 정민아 최웅 정헌 도지원 김유석 정한용 임두철 문희경 김승욱 조미령 서태화 이칸희 김하연 이슬아 박철민 노승아 6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누가 뭐래도’ 정민아, 그가 친모 이칸희 사망 진실을 밝히려 고투했다.

19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6회에서는 김보라(나혜미), 신아리(정민아), 강대로(최웅), 나준수(정헌), 이해심(도지원), 신중한(김유석), 이맹수(정한용), 반찬성(임두철), 노금숙(문희경), 나승진(김승욱), 이지란(조미령), 김원태(서태화), 정난영(이칸희), 정벼리(김하연), 엄선한(이슬아), 한억심(박철민), 윤호준(노성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신아리는 한억심이 머무는 곳을 찾았다. 그는 자신의 친모 정난영이 이곳에 왔다가 갑작스레 다음날 사망했다며 모친 죽음의 진실을 밝히겠다고 나섰다.

이어 신아리는 “벼리라고, 엄마한테 딸이 있다. 엄마 죽고 벼리 어디 맡길 때가 없어 여기 찾아왔다. 벼리 아빠하고 모르는 사이냐”라고 반문했다.

한억심은 “몰라, 몰라. 몰라. 얼른 가”라며 문을 걸어 잠그고 신아리를 쫓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누가 뭐래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혜미 | 누가 뭐래도 | 정민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