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지훈) "정오에 작은 소식" 예고…'셋째 or 컴백?'
2020. 10.20(화) 06:58
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특별한 소식을 예고했다.

비는 19일 자신의 SNS에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 두둥"이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해당 글이 게재된 후, 팬들은 댓글을 통해 다수의 추측을 내놨다. 한 누리꾼은 "설마 셋째 소식이냐"고 의문스러워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컴백을 하는 거냐"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비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 비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이효리와 함께 싹쓰리를 결성, 남다른 화제성을 보였다. 더불어 같은 달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오픈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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