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측 "주지훈 소속사 이적? 현재 재계약 협의 중" [공식입장]
2020. 10.20(화) 11:28
주지훈
주지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소속사 키이스트 측이 배우 주지훈의 계약만료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주지훈과 현재 재계약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주지훈이 오랜 키이스트와의 인연을 끝내고 거처를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키이스트 부사장 출신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 회사로, 인교진, 정려원, 손담비, 정수정, 강민아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주지훈은 최근 SBS '하이에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2' 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고, 차기작으론 김은희 작가의 '지리산'이 예정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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