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지훈) '작은 소식' 정체 공개…"오예주 님을 소개합니다" [TD#]
2020. 10.20(화) 12:11
비, 오예주
비, 오예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앞서 예고했던 특별한 소식을 전했다.

비는 20일 자신의 SNS에 "레인 컴퍼니 첫 번째 배우 오예주 님을 소개합니다"라며 다섯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비는 "나이는 17살이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린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인 배우 오예주가 청순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전날인 19일 비는 SNS를 통해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 두둥"이라며 특별한 발표를 할 것임을 예고한 바 있다. 해당 글이 게재된 후, 팬들은 댓글을 통해 "설마 셋째 소식이냐"고 추측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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