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퇴원 "과로로 입원한 게 와전됐다"
2020. 10.21(수) 09:42
안성기
안성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안성기가 장기입원설에 대해 해명했다.

안성기는 21일 스타뉴스를 통해 "기사를 읽어봤는데 과로로 입원한 게 많이 와전됐다"며 "원인은 과로였다. 저는 많이 회복해서 평소 컨디션으로 돌아와 그저께 이미 퇴원했다. 집에서 안정을 더 취해야 한다는 의사 말에 좀 더 쉬려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안성기가 와병으로 10일 넘게 입원 치료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성기는 지난 10월 초 급작스런 와병으로 서울 A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안정을 찾은 안성기는 서울 시내 다른 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안성기는 영화 '한산' 촬영과 집 내부 공사 등으로 과로해 입원 치료를 받은 것 뿐이라며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안성기는 22일 영화 '종이꽃' 개봉을 앞두고 있다. '종이꽃'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아들 지혁(김혜성)과 살아가는 장의사 성길(안성기)이 옆집으로 이사 온 모녀를 만나 잊고 있던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는 이야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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