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원더랜드' 공개? 정해진 것 없다" [공식입장]
2020. 10.22(목) 15:04
원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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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가 해외 공개를 두고 넷플릭스와 논의 중이다.

넷플릭스 측은 22일 티브이데일리에 "영화 '원더랜드'(감독 김태용) 관련해 논의 한 적은 있으나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원더랜드'가 한국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하기로 결정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국은 극장 개봉을 추진 중이며, 넷플릭스가 서비스 되지 않는 중국도 현재 개봉을 계획 중이라는 것.

넷플릭스는 이와 관련해 정해진 것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원더랜드'는 '만추' 김태용 감독의 신작으로, 가상세계 원더랜드를 소재로 한 영화다. 배우 박보검과 수지 공유 탕웨이 최우식 정유미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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