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주원 "좋은 엔딩 있었으면 좋겠다" 애정 가득 종영 소회
2020. 10.23(금) 15:12
앨리스 주원
앨리스 주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주원이 '앨리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주원은 2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연출 백수찬) 종영 소회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주원은 "'앨리스'가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해주신 만큼 좋은 엔딩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주원은 "저는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감사합니다. 행복했어요.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원이 선천적 무감정증인 형사 박진겸 역으로 활약한 '앨리스'는 23일 밤 10시에 15회가, 24일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주원 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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