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요요미x김선근, 강원 영월 서부시장 방문 '흥 폭발'
2020. 10.23(금) 19:14
요요미, 김선근, 6시 내 고향
요요미, 김선근, 6시 내 고향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6시 내 고향'에서 가수 요요미, 아나운서 김선근이 호흡을 맞췄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 고향'에서는 요요미와 김선근이 강원도 영월 서부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영월 서부시장의 상인회장은 "시장을 대표하는 두 가지 전국 배송 상품이 있다"고 소개했다.

요요미는 시장에서 나는 소리를 힌트 삼아 전국 배송 상품을 찾아나섰다. 특히 요요미와 김선근은 시장 곳곳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먼저 소개된 상품은 더덕. 상인들은 백운산 해발 950m에서 더덕을 재배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메밀을 이용한 메밀 부치기, 메밀 전병도 영원 서부시장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 내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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