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강은탁, 호랑이굴 입성할까…이시강·이채영 家 타깃
2020. 10.23(금) 19:59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최재성 이일화 홍일권 김희정 김은수 김윤경 이정용 이명호 장태훈 채빈 양미경 이진우 이루 32회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최재성 이일화 홍일권 김희정 김은수 김윤경 이정용 이명호 장태훈 채빈 양미경 이진우 이루 32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속 강은탁, 디엘그룹에 복수의 대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32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 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자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최준석(이루)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앞서 이태풍은 차서준, 한유라 결혼식 사회를 보면서 한유라의 과거를 터뜨리려 했다. 하지만 이날 이태풍은 디엘그룹에서 자신의 친모 경혜와 연관해 사고를 조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태풍은 범인이 디엘그룹 안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날 유라, 차서준은 함께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차서준은 “같이 있는 사람만으로 편한 사람이 있고 같이 있는 것만으로 숨 막히는 사람이 있다”라며 유라를 찌르는 듯한 말을 했다.

하지만 유라는 괘념치 않고 차서준에게 음식을 챙겨주며, 시댁이 된 곳에서 천연덕스럽게 연기를 이어갔다. 태풍은 이날 차서준과의 인맥을 이용해 디엘그룹으로 들어가기 위해 고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비밀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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