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죽던날' 김혜수 "신예 노정의, 오디션 만장일치로 캐스팅" (연중)
2020. 10.23(금) 21:19
내가 죽던 날, 노정의, 김혜수, 이정은,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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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연중 라이브'에서 배우 김혜수가 신인 배우 노정의를 칭찬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영화 '내가 죽던 날'(감독 박지완·제작 오스카 10 스튜디오)의 주인공 김혜수, 이정은, 노정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김혜수는 신예 노정의에 대해 "오디션을 통해서 만장일치로 세진 역에 캐스팅 됐다. 기대하는 바가 컸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해맑은 아름다움도 있으면서도 성숙한 면모도 있다. 특히 한 가지로 규정할 수 없는 복잡미묘한 모습이 있다"며 노정의를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이정은은 "섬마을 주민들도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됐다"고 설명해 모든 출연진들의 연기를 기대하게 했다.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12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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