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밤바다 ★”…‘히든싱어6’ 라인업 장범준, 노래 2라운드 탈락 [종합]
2020. 10.23(금) 22:47
히든싱어6 라인업 장범준 나이 노래 여수밤바다 벚꽃엔딩 콘서트 고향 집 인스타 아내 딸 아들
히든싱어6 라인업 장범준 나이 노래 여수밤바다 벚꽃엔딩 콘서트 고향 집 인스타 아내 딸 아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히든싱어6' 라인업 명품 가수 장범준, 노래 ‘여수밤바다’, 콘서트, 고향 등이 화제성을 견인한 가운데 장범준이 2라운드에서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발생했다.

2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서는 전현무 진행 아래 자이로, 김수로, 박명수, 딘딘, 레인보우 지숙, 현영 출연 아래 라인업 가수 장범준 나이, 노래 ‘여수밤바다’ ‘벚꽃엔딩’, 콘서트, 고향, 집, 인스타(인스타그램), 아내, 딸, 아들 등 A to Z가 공개됐다.

이날 장범준 노래 ‘벚꽃엔딩’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명곡 향연이 펼쳐졌다. 1라운드부터 장범준 긴장감이 폭발했다. 이미 “그대여”부터 모창능력자들의 스킬과 실력이 범상치 않았기 때문이었다.

아무도 1번방에 장범준이 있었을 것이라 상상하지 못했다. 장범준은 위기감을 느끼며 “모두들 제 목소리 좀 기억해달라”라며 앞으로 펼쳐질 라운드를 향한 불안을 드러냈다.

이어 2라운드는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였다.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로도 인기를 끈 곡이었다. 2라운드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장범준은 3번에서 등장했고 겨우 장범준 목소리를 맞힌 딘딘만이 환호성을 질렀다. 장범준은 모창능력자들의 목소리를 몹시 궁금해 하며 이들의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장범준 명곡 향연은 소름 그 자체였다. 여기에 그의 보이스톤, 감성을 고스란히 포착해낸 이들의 실력 역시 수준 이상이었다.

결국 장범준은 2라운드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모창능력자들의 실력을 넘지 못한 그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장범준은 “저도 목소리가 변하고 창법이 변하고 있고, 그게 제 흐름이고 사람들이 그렇게 느낀다면 그런 거다. 이 분들이 대단한 거라고 생각한다. 일단 제가 탈락했어도 노래는 열심히 계속해보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3라운드는 장범준 히트 노래 ‘노래방에서’였으며 장범준 팬들이 부르는 깜짝 무대 ‘첫사랑’ 역시 장범준을 향한 전국민의 음악 사랑을 증명하는 대목이었다.

대망의 4라운드는 여수라는 고장의 매력을 백배 증폭시킨 장범준 노래 ‘여수밤바다’ 무대였다. 다시 들어도 완벽한 그의 노래와 무대가 시청자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현재 포털사이트 상에서 가수 장범준 나이, 노래 ‘여수밤바다’, 콘서트, 고향, 집, 인스타, 아내, 딸, 아들, 짤, 안경 등 그를 둘러싼 다양한 키워드가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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