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서지혜 "부은 모습에 시술 오해 댓글, 너무 스트레스"
2020. 10.24(토) 00:20
서지혜, 나 혼자 산다
서지혜, 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서지혜가 부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고백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지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지혜는 운동을 한 후 반신욕을 했다. 이 과정에서 서지혜는 부기를 빼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했다.

그는 계속해서 부기 빼기에 집중하는 이유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으면 티가 많이 나더라. 그 사진에 '시술한 거 아니냐'는 댓글을 보고 난 다음부터 너무 스트레스더라"고 고백했다.

그는 "아무 시술도 안 받았는데 오해를 사니까 억울하더라. 그래서 일하기 전날에는 꼭 저런 패턴으로 부기를 빼고 간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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