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도경완X연우X하영, 뜻깊은 역사 여행 [T-데이]
2020. 10.24(토) 17:24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플갱어 가족이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3회는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도플갱어 가족 경완 아빠와 연우-하영 남매는 현실을 벗어나 과거로, 절로 찾아간다. 다양한 경험 속에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할 전망이다.

앞선 촬영에서 복고풍 교복을 입은 도플갱어 가족은 다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났다. 유관순 열사가 공부를 했던 이화학당을 찾아가 역사 이야기를 듣는가 하면, 추억의 도시락 먹방에도 나선 것. 책으로 배우는 역사가 아닌 직접 체험하며 역사를 배운 아이들이 무엇을 느꼈을지 궁금해진다.

이어 도플갱어 가족은 속세를 벗어나 절에 방문했다. 세상에서 쌓인 욕심과 분노, 어리석음을 모두 비워 내기 위해서였다. 특히 아이들은 발우 공양에 도전하며 절제와 비움에 대해 배웠다고 한다. 어른들도 하기 힘든 발우 공양이지만, ‘먹하영’ 하영이는 이에 대해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고. 이때 하영이의 특별한 발우 공양 먹방이 스님마저도 웃게 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매주 달리는 아빠 학교를 통해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투꼼남매. 이번 과거 여행과 템플 스테이를 통해서는 또 어떤 것을 배울지, 또 복고풍 교복과 승복을 입은 아이들은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울지,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이날 밤 9시 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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