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박애리 김태연, 나이 차이 뛰어넘는 대결 "양보는 어르신께"
2020. 10.24(토) 18:23
불후의 명곡 김용우 박애리 나이 남상일 송소희 고용일 밴드 서도밴드 김태연
불후의 명곡 김용우 박애리 나이 남상일 송소희 고용일 밴드 서도밴드 김태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박애리 김태연이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대결을 예고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2020 국악인 특집'에서는 김용우, 박애리&남상일, 송소희, 고용일 밴드, 서도밴드, 김태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박애리와 남상일은 함께 무대를 꾸몄다. 박애리와 남상일은 20년 지기로, 국악계 대표 절친이라고.

앞서 남상일은 2020년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 김태연과 함께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됐다. 이날은 라이벌로 맞붙게 됐다. 이에 남상일은 김태연에 대해 "나이는 어리지만 보통이 아니다"라면서 "견제 아닌 견제가 된다"고 했다.

양보 없는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박애리는 양보에 대한 질문에 "양보는 어르신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연은 2012년 생으로, 올해 나이 9세다. 박애리는 1977년 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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