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용우 "국악인 최초 팬클럽, 첫 앨범 대박"
2020. 10.24(토) 18:39
불후의 명곡 김용우 박애리 나이 남상일 송소희 고용일 밴드 서도밴드 김태연
불후의 명곡 김용우 박애리 나이 남상일 송소희 고용일 밴드 서도밴드 김태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김용우가 국악계 엘리트다운 경력을 자랑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2020 국악인 특집'에서는 김용우, 박애리&남상일, 송소희, 고용일 밴드, 서도밴드, 김태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김용우는 문화관광부 2001년 오늘의 젊은 국악인 상, 2016년 KBS 국악인 대상을 수상한 국악계 엘리트다. 또한 김용우는 국악인 최초로 팬카페가 생겼을 정도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박애리는 "김용우 오라버니랑 공연을 많이 다녔는데 어딜 가든 팬분들이 오신다"면서 김용우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남상일은 "김용우가 얄미울 정도로 겸손하다. 자랑해도 되는데"라고 말했다.

김용우는 "1996년도에 첫 번째 음반을 냈는데, 소위 대박이 났다"면서 "신문 한 면에 날 정도"라고 자랑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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